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NHN, '우파루 오딧세이' 컬래버…40주년 앞둔 '보노보노' 만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글로벌 인기 IP '보노보노'와 컬래버 이벤트 진행
보노보노에서 영감받은 장식 아이템 15종 선보여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엔에이치엔(NHN)은 컬렉션 SNG '우파루 오딧세이'가 원작 만화 연재 40주년을 맞은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보노보노'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우파루 오딧세이'는 귀여운 우파루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자신만의 마을을 꾸미는 힐링형 컬렉션 SNG다. 전투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누적 우파루 소환 횟수 1억건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엔에이치엔(NHN)은 컬렉션 SNG '우파루 오딧세이'가 원작 만화 연재 40주년을 맞은 글로벌 인기 IP '보노보노'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NHN]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보노보노'를 테마로 한 힐링, 귀여움, 수집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인 오는 7월 29일까지 다양한 테마의 '보노보노' 친구들이 게임 내에 등장한다. 보노보노, 포로리, 너부리 등 메인 캐릭터들은 탐험·봄소풍·기본 등 세 가지 테마로 이용자들을 찾아간다. 또 각 테마별로 황금 조개단, 향기나무, 친구들의 놀이터 등 전용 무대가 마련돼 마을 전체에 '보노보노' 특유의 분위기를 더한다.

'보노보노'에서 영감을 받은 장식 아이템도 총 15종 준비됐다. 이용자는 무서운 동굴 아저씨, 고구마와 방귀 비행, 빨간 버섯의 습격 등 개성 넘치는 장식으로 나만의 마을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수 있다. 야옹이형과 동굴 아저씨 역시 스킨 및 장식 형태로 이벤트 뽑기에서 만나볼 수 있어 다양한 무대와 장식을 통해 실제 '보노보노' 마을에 온 듯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NHN은 이번 이벤트 기간에 이용자를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14일 출석 보상 이벤트 ▲행운의 방울 이벤트 ▲우파루 탑 ▲이벤트 원정 및 수집 미션 ▲기간 한정 크로스 이벤트에서 '보노보노' 컬래버레이션 캐릭터를 비롯해 '보노보노'를 상징하는 휘장, 장식 등 관련 보상을 제공한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이용자분들이 힐링, 추억, 귀여움을 가득 담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기 IP '보노보노'와의 컬래버를 준비했다"며 "'보노보노'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캐릭터와 장식,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