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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1함대, 동해 송정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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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해군 1함대사령부 제1수리창 사랑드림봉사단이 16일 강원 동해시 송정동 주민을 대상으로 노후 조명 교체와 전기 안전점검 봉사를 실시했다.

해군1함대 제1수리창, 송정동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사진=해군1함대] 2025.06.16 onemoregive@newspim.com

제1수리창은 자체 운영하는 사랑드림봉사단이 올해 동해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활성화 공모사업 '주거환경 개선활동 분야' 지원단체로 선정돼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는 백열등과 형광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전기 안전점검과 함께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이번 봉사는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오는 10월까지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내 해군 군항 인근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동해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점검 후 수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수리 지원도 병행한다. 이번 활동은 해군 제1수리창이 군항 주변 주민들과의 상생 및 사회공헌 의지를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김경호 주무관은 "노후 조명을 LED로 바꿔 지역 분위기를 밝히겠다"며 "해군으로서 지역사회와 국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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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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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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