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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26~28일 개최…혁신기술 트렌드 교류 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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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AI, 금융에 취향을 더하다' 주제
글로벌 핀테크 네트워크 허브 자리매김 계획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가 26~28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가 26~28일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사진=금융위원회] 2025.06.13 dedanhi@newspim.com

이번 행사는 핀테크 관련 AI 기술과 혁신기술 트렌드를 교류하고, 투자 유치의 기회를 마련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축제다. '핀테크×AI, 금융에 취향을 더하다'란 주제로 전 세계 핀테크 기업들이 참여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등을 포함한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핀테크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금융 혁신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최근 AI 기반 디지털 금융의 확산 속에서 핀테크 생태계의 구성원 간 협력과 교류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 부스와 해외 연사를 대폭 확대해, 핀테크 산업의 글로벌 인사이트를 나누고 우리 핀테크산업의 시야를 세계로 넓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에서는 핀테크·AI 전문가들이 최신 트렌드와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국경을 초월한 협업 기회 모색도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각국의 핀테크 파빌리온을 통해 다양한 금융기술과 혁신 사례를 전시해, 핀테크 유니콘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글로벌 핀테크 네트워크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핀테크 산업 관계자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모바일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이 9월에 조기 오픈된다. 이를 통해 행사 전까지 기관, 기업, 스타트업, 투자자 간의 사전 네트워킹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세미나에서는 비자코리아, 한국IBM, BC카드 등 핀테크 산업 선도 기업이 결제 시스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발표한다.

금융위원회는 6월 16일부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전시관 부스 참가 신청을 받으며, 8월 4일부터 제8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운영사무국을 통해 진행된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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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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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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