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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뷰티 'LB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025' 뷰티 단독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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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주요 골프 대회 및 프로 후원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프리미엄 뷰티 엘비비(LBB)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하나금융그룹에서 개최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025' 아시아 메이저 골프 대회에 뷰티 단독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025'는 한국 프로 골프투어(KPGA)와 일본 프로 골프투어(JGTO)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아시아 메이저 골프 대회로 한일 양국 최정상급 선수들을 비롯해 중국, 호주, 태국 출신의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나흘간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025'에 뷰티 단독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LBB. [사진=LBB]

본 대회의 뷰티 단독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LBB는 스킨케어 전문 기업 '라 부티크 블루'에서 론칭한 뷰티 브랜드다. 라 부티크 블루는 지난 2000년대부터 스위스퍼펙션을 국내에 도입해 화장품 및 스파 분야에서 성장시킨 이수진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LBB는 다양한 임상 결과와 글로벌 기능성 인증을 기반으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검증된 뷰티'로 평가받고 있으며, 고급 스파 케어 노하우와 원료 배합 기술을 제품에 적용해 소비자가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전문 케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본 대회 후원 제품인 'LBB 에어 핏 선크림'은 골프장 필수 뷰티템으로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가벼운 에어 핏 텍스처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임상으로 검증된 오래된 기미·멜라닌 개선, 쿨링, 보습 효과까지 갖춰 필드에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골퍼들에게 안성맞춤인 '차세대 선크림'이다.

또한 홀인원 상품으로 스위스퍼펙션 스파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며 숙련된 테라피스트들과 함께 프리미엄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exclusive LBB spa voucher (익스클루시브 엘비비 스파 바우처)'를 후원한다.

최근 LBB는 '피플 라이프 프로암 2025' 골프 대회를 비롯해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 소속 조혜지·최민경·서지은 프로를 뷰티 단독으로 공식 후원하였으며 이전에도 포르쉐 골프컵 코리아, 제네시스 챔피언십,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골프존 도레이 등 메이저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바 있다.

이수진 LBB 대표는 "앞으로도 스포츠를 포함해 다양한 종목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며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통해 프리미엄 K-뷰티 LBB(엘비비)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LBB는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MZ 세대의 성지로 꼽히는 한남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전시 운영 중이며 방문 시, 웰컴 티와 함께 'LBB 트라이얼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또한 300여 평 규모의 제주도 나인브릿지와 한남동 LBB 스파를 직영 운영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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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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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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