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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여름철 앞두고 '듀오락 얼리 썸머 페스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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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까지 듀오락 공식몰서 진행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K-유산균 대장암 치료 혁신 듀오락(DUOLAC)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여름철 장 건강을 미리 챙길 수 있는 '얼리 썸머 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6월 12일까지 듀오락 공식몰에서 진행되며, 5월 28일, 6월 12일 오전 10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쎌바이오텍이 선보인 '듀오락 스탑'은 물갈이 증상 예방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내성과 부작용 부담 없이 유해균을 빠르게 배출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자체 개발한 천연 항생물질 '프로락티(Prolac-T)'를 함유해 설사의 주요 원인균인 살모넬라를 비롯한 유해균과 장내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시킨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듀오락 얼리 썸머 페스타 [사진=쎌바이오텍] 2025.05.26 sykim@newspim.com

세계 특허 듀얼코팅 기술을 적용하여 냉장 보관이 필요 없고, 개별 포장된 팩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여 여행 중에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듀오락 위청장쾌'는 효소식품이 함유된 유산균 제품으로, 과식으로 인한 더부룩함과 식사량 변화가 잦은 여행 중이나 외식이 많은 일상에도 적합하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여름철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별 혜택이 적용된다. 듀오락 스탑은 최대 15% 할인과 함께 12일분 추가 증정 혜택이 제공되며, 듀오락 위청장쾌는 최대 20% 할인과 9일분 추가 증정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최상위 안전원료 인증 제도인 '美 FDA GRAS'에 등재된 CBT 유산균을 배합한 인기 제품들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듀오락 골드 하루 한 포 ▲듀오락 바이오 가드 ▲듀오락 맘스 ▲듀오락 편안해질 유산균 ▲듀오락 요거맘 등 주요 유산균 인기 제품은 최대 20%, ▲듀오락 비타면역 꾸미 ▲듀오락 10억 생유산균 초코볼 등 건강 간식은 최대 30% 가격 혜택이 적용된다. 듀오락 디스커버리 체험팩 구성은 최대 74% 할인되며, 듀오락몰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1만원 할인 쿠폰이 주어진다.

결제 금액별 사은품도 마련돼 있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락토클리어 카밍크림, 15만원 이상 구매 시 락토클리어 나이트세럼이 증정되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스텐 텀블러가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듀오락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듀오락 베이비 ▲듀오락 골드 하루 한 포 ▲듀오락 바이오가드 등 70일 구성 제품을 단독 론칭하고, 최대 20% 할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 중이다. 장기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이번 구성을 통해 실속 있는 가격에 프리미엄 유산균을 만나볼 수 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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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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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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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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