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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 예결위, 추경안 종합정책질의(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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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국회는 2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12조 20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심사하는 종합정책질의에 나선다. 종합정책질의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추경이 반영된 8개 부처에서 국무위원들이 출석할 예정이다.

민형배·위성곤·정일영·조정식·박정·오세희·김한규·이연희·복기왕·강유정·배현진·이언주·엄태영·강선우·박상형 의원실은 이날 세미나를 개최한다.

다음은 28일 국회 주요일정

◇상임위원회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제2회의장)

◇의원실 세미나

10:00 민형배 의원실 등, [5·18광주민주항쟁 45주년 국민대토론회]5·18 국민주권 정신의 헌법전문 명기(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위성곤 의원실 등,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좌담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00 정일영 의원실 등, 기재부 등 경제부처 개편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조정식 의원실 등, 반도체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형 반도체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1:00 박정 의원실 등,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68개 법정기금 법 개정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오세희 의원실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정책현안 간담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김한규 의원실 등, ESS 국내시장 확대와 수출 활성화 전략 세미나(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이연희 의원실 등, [항공승무노동자 노동실태 국회토론회] 하늘 위 노동의 진실, 항공승무노동자 실태를 말하다(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복기왕 의원실 등,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촉구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강유정 의원실 등, 게임이용장애 도입, 왜 반대하는가?(의원회관 306호)

14:00 배현진 의원실 등, 대한민국 무용의 새로운 도약 : 「무용진흥법」 제정 공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이언주 의원실, 미중 격동 시대 한국의 외교통상전략(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엄태영 의원실, 시멘트·콘크리트 염화물 기준 개선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강선우 의원실 등, 파킨슨 질환 극복을 위한 정책간담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6:00 박상형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간담회 : 100만 건설기술인의 권익증진과 위상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조계원 의원, [내란은폐 및 알박기 인사 저지 특위 긴급 기자회견]

09:20 이상휘 의원, [국민사이렌 관련 기자회견]

10:00 박상혁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안상훈 의원, [정책 발표 기자회견]

10:40 이용우 의원, [화학물질배출 저감제도 개선을 위한 화관법 개정 대표발의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4월 5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강경숙 의원, [신경호 강원교육감 배임 및 증인매수 의혹 규탄 기자회견]

13:00 이강일 의원, [배달앱 동의의결 신청 규탄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용혜인 의원, [사회연대경제 대선 정책 발표 기자회견]

14:00 윤종오 의원, [김재연 대선후보 공약 발표 기자회견]

14:20 조배숙 의원, [공명선거 촉구 국민 성명 발표 기자회견]

15:00 염태영 의원, [인구감소지역 및 특례시간 상생협약 기자회견]

15:20 모경종 의원, [청년 정책 플랫폼 '블루퀘스트' 런칭 기자회견]

16:00 안상훈 의원, [정책 비전 4탄(국방·안보) 발표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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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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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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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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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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