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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첫 8인 레이드 담은 '출정의 바람' 업데이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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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 협동 레이드 '글라스기브넨' 공개…최고 난이도 보스 등장
첫 신규 클래스 계열 '도적' 추가, 3종 직업군으로 구성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레이드 티저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넥슨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신작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오는 24일 대규모 업데이트 '출정의 바람'을 통해 신규 레이드 콘텐츠와 클래스 계열 '도적'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마비노기 모바일' 최초로 8인 파티 협동이 요구되는 레이드 콘텐츠가 공개된다.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제1장 후반부에 등장한 파괴의 화신 '글라스기브넨'이 최종 보스로 등장하며,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강력한 전투가 예고됐다.

지난 17일 넥슨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글라스기브넨'이 양손에 든 칼과 다리를 활용한 근접 공격, 입에서 발사되는 광선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 지형 붕괴 기술 등을 사용하는 장면이 담겨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넥슨]

이와 함께, 첫 번째 신규 클래스 계열인 '도적'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등장한다. '도적' 계열은 총 세 가지 직업으로 구성되며,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빠른 움직임을 기반으로 별을 그리는 듯한 독특한 기술을 구사하는 모습이 소개돼 근접 전투 특화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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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이원택·김상욱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며 광역단체장 후보 중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성 첫 광역단체장으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도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확실시 됐다. 2일 수원시 나혜석 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주당 후보와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마지막 유세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핌DB] 4일 오전 12시 25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41.03%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는 54.86%로 당선을 확실시 했다. 추 후보는 14만3983표를 기록하며 2위인 양향자 후보를 따돌리고 과반을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65.70%(42만7154표)를 얻어 34.29%(22만2985)를 얻은 오중기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전남광주특별시에서는 민형배 후보가 72만5079표(80.14%)로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10.43%·9만4444표)를 63만 63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굳혔다. 제주지사 선거도 민주당 소속 위성곤 후보가 63.14%(13만 2662표)로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7만 417표·33.51%)를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었다가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됐다. 54.22%(15만 2384표)의 김상욱 후보는 40.63%(11만 4183표)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승기를 굳혔다. 대전시장도 민주당 소속 허태정 후보가 60.78%(20만 890표)로 36.96%를 득표한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를 12만 216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을 확실시했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76%(24만 4355표)로 김관영 무소속 후보(41.66%·19만 6669표)를 4만 7686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pcjay@newspim.com 2026-06-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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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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