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크래프톤, 'PMPS 2025 시즌 1' 개막…우승팀은 'PMWC' 출전권 획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달 18일 개막…총 16개 팀 출전해 최강자 가린다
서킷 스테이지는 온라인, 파이널은 오프라인 유관중 경기 진행
PMWC·PMGC·라이벌스컵 등 국제대회 진출 포인트와 연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크래프톤은 '마운틴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이하 PMPS) 2025 시즌 1'을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PMPS 2025는 올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최강팀을 선발하는 프로 리그로, 총 2개의 정규 시즌으로 구성된다. 이번 시즌 1은 총상금 4천만 원 규모로, 5일간 진행되는 '서킷 스테이지(CIRCUIT STAGE)'와 2일간 열리는 '파이널(FINALS)'로 나뉜다. 서킷 스테이지는 2주간 주말마다 온라인으로 열리며, 파이널은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오프라인 유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디플러스 기아(DK), ▲디알엑스(DRX), ▲에프엔세종(FN), ▲이프유마인 게임 피티(GP), ▲농심 레드포스(NS) 등 공식 파트너 5개 팀과, PMPS 2025 시즌 0에서 6~10위를 기록한 ▲이글아울스(EOS), ▲팀스퀘어(TS), ▲베가 이스포츠(VEGA), ▲레이지 유어 드림(RD), ▲리스타트 CG 등 5개 팀, 그리고 아마추어 대회인 'PUBG MOBILE OPEN CHALLENGE(PMOC) 2025 시즌 1'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e스포츠 프롬(EFM), ▲아사 래인저(ASA), ▲러브 S2(S2), ▲지엔엘 e스포츠(GNL), ▲아스카 e스포츠(ASKA), ▲베로니카 세븐(V7) 등 6개 팀이 출전한다.

[사진=크래프톤]

PMPS 2025 시즌 1 우승팀은 오는 7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e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 연계 대회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월드컵(PMWC)' 출전권을 획득한다.

또한, 파이널 성적에 따라 시즌별 최종 순위가 결정되며, PMPS 2025 정규 시즌 3회의 파이널 결과 점수는 1:1 비율로 환산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 진출 포인트로 누적된다. PMGC 포인트 1위를 차지한 팀은 올해 연말 열리는 '2025 PMGC'에 진출하게 된다.

PMPS 2025 시즌 1에서 2위부터 9위까지의 팀은 'PUBG MOBILE RIVALS CUP 2025 시즌 1: 한국 vs 일본'에 진출한다. 이 대회는 한일 양국의 상위 8개 팀이 맞붙는 국제전으로, 우승팀 역시 PMWC 출전권을 부여받는다.

PMPS 2025 시즌 1의 모든 경기는 대회일 기준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유튜브, 틱톡, 네이버 e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대회 관련 세부 정보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