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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생명공학 박사출신 과학자 김동찬 박사, '결국, 한동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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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인지 말하고 싶었다."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포항공대 생명공학 박사 출신 과학자 김동찬 박사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걸어온 길과 만들어 갈 길 등을 분석한 책 <결국, 한동훈>(에이원북스 출판)을 출간했다.

이 책은 현재 대형서점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에서 예약 판매중으로 22일경 출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자 김동찬 박사는 '왜 한동훈 대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과학자이자 한 국민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정리했다. 또 한동훈 대표의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선언 전문도 수록되어 있다.  

<결국, 한동훈 / 김동찬 저 / 에이원북스 출판 / 232P / 19,000원>

이 책은 총 3파트 11장 50여 개 정도의 소제목과 한동훈의 어록, 한동훈의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전문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PART1 <파급의 중심 : 한동훈 팬덤>편에서는 한동훈과 중도층 민심 현상, 한동훈과 2030 MZ 세대 등의 내용을 다룬다. PART2 <철학과 비전 : 한동훈의 정치적 자화상> 편에서는 인간 한동훈을 해부하다, 한동훈과 윤석열, 다윗과 사울, 한동훈의 여러 취임사를 통해 본 한동훈의 정치철학을 분석한다.

마지막 PART 3 <미래로의 초대 : 한동훈과 국민의 동행>편에서는 한동훈이 열어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국민들이 한동훈을 국가 지도자로 원하는 이유 등을 다룬다.

 <결국, 한동훈>은 한동훈이라는 인물의 진면목을 낱낱이 해부하고 분석한 책이다. 계엄령에 죽음을 각오하고 맞서 헌법을 지켜낸 결단의 순간, 자립준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같은 사회적 약자들과 동행한 실용의 정치,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강강약약'의 리더십, 그리고 AI·블록체인·양자컴퓨팅 같은 미래 기술에 대한 통찰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한동훈 고유의 리더십을 기록하고, 그가 왜 '지금, 당장' 대한민국을 위해 가장 필요한 인물인지를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있다. 친한으로 알려진 조경태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오진영 작가, 박상수 변호사, 윤도현 자립청년청년 활동가, 최우성 청년기업인 등이 이 책의 추천사를 썼다.

저자 김동찬 박사는 "이 책은 단순한 한 사람을 위한 전기가 아니다. 한동훈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이들의 마음을 대변한 '응답'이다"라며 "한동훈 대표가 자신의 저서에서 차마 스스로 말하지 못했던 위대함을, 이 책은 대신 힘을 주어 말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독자에게 조용하지만 강력한 목소리를 전하고 싶었다" 고 출간 목적을 밝혔다.

김동찬 박사는 2006년에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POSTECH)에서 생명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과학자로 현재 코스닥 상장사 A기업 중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인공지능 AI 기반 신속 질병 진단 시스템 개발을 이끌며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의 최전선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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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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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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