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팅크웨어,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PDLC 기술 적용, 열차단율 최대 95%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팅크웨어는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칼트윈 액티브'의 후속 모델로, 팅크웨어가 본격적인 전기차 전용 선쉐이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내놓은 전략적 제품이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 [사진=팅크웨어] 2025.03.27 sykim@newspim.com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팅크웨어가 자체 개발한 PDLC(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기술을 적용해 열 차단율(TSER)을 기존 대비 10% 향상시켜 최대 95%까지 높였다. 두께는 75마이크로미터(㎛)의 초박막으로 설계돼 시인성을 높였으며, 차종에 맞춰 사전 제작된 구조로 별도의 성형이나 재단 없이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다.

특히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 기존 제품이 무선 리모컨으로 4단계 투명도 조절만 가능했던 반면,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차량 중앙 디스플레이에 내장되는 순정형 터치 컨트롤을 통해 7단계 투명도 조절과 사용자 맞춤형 메모리 기능을 지원한다.

팅크웨어는 28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과 시공 기술을 강화했다. 고객은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나 제휴 전문 매장에서 제품을 시공할 수 있으며, 팅크웨어 본사에서는 임직원 대상 교육을 직접 시행해 전기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시공 후 5년의 보증 기간이 제공되며, 필름 갈라짐, 탈색, 변색, 시공 불량으로 인한 벗겨짐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새 제품으로 재시공해 준다. 또한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을 통해 최대 10억 원의 보상도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는 향상된 기술력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전기차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 패키지를 마련한 만큼,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시를 기념해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차량 전면·측면·후면 선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패키지에 포함되는 브랜드는 액티브, 칼트윈, 레이노, 솔라가드 등이며, 선택 브랜드에 따라 가격은 달라진다. 영상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5만 원 상당의 네이버 포인트도 지급된다.

현재 해당 제품은 테슬라 모델Y와 모델3에 장착 가능하며, 가격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