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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중국 정주∙무한∙남경에서 'Digital Minimalism' 연계 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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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출시 예정인 bright Implant 및 DASK Simple 등 신제품 선보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덴티움은 최근 중국 정주, 무한, 남경에서 '디지털 미니멀리즘' 포럼을 개최하며, 공립 병원 관계자를 비롯한 치과 업계 전문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중국 의료 시장에서 영향력이 큰 공립 병원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덴티움의 제품과 기술력이 신뢰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사진 = 덴티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정주, 무한, 남경과 같은 2선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차세대 임플란트 술식과 간편하고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며 중국 치의들에게 많은 영감과 도전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차세대 중국의 젊은 치의들이 세계적인 치의들로 거듭나게 하는 데 핸즈온과 더불어 교육이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무한 화중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하여 중국 바이오 산업 전반에 대한 상호 협력과 투자 방안을 논의했으며, 20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중국 R&D와 생산 마케팅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하반기 출시 예정인 브라이트 임플란트와 다스크 심플을 사전 홍보했으며,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중국 시장 내 입지 강화를 기대할 수 있었다.

정주에서 열린 첫 번째 포럼에는 2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지 연자인 Dr. Zhu Juan Fang(정주대 하남성구강병원 보철과), Dr. Jiang Shu(무한 네트워크 클리닉 임플란트과 책임자), Dr. Jia Sen(시안 의학원 구강과 주치의)이 디지털 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식립법, 적절한 치조골 형태 및 상악동 낭종 유형을 공유했다.

이어서 무한에서 열린 포럼은 호북성 인민 병원과 협업하여 진행되었으며, Dr. Jiang Shu, Dr. Xia Hai Bin(무한대 구강병원 임플란트과), Dr. Fu Dongjie(호북성 인민 병원 구강과)가 연자로 나서 오스테온 3 콜라겐과 오스테온 제노 콜라겐을 활용한 연조직 증대 효과 및 멤브레인을 이용한 골이식술 방법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강소성 남경에서 열린 포럼에서는 Dr. Xu Yan(남경의과대학교 구강병원 당위원회), Dr. Tang Chun Bo(남경의과대학 구강병원 임플란트과), Dr. Lv Hao Xin(소주 네트워크 클리닉 원장)이 연자로 나서 연조직 치료 전략과 상악동 거상술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연자들이 현장 치과 의사들의 다양한 질문에 전문적으로 답변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에서 국내 연자로 정성민 원장(덴티움 치과)이 참여하여 '디지털 미니멀리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브라이트 임플란트와 다스크 심플 등을 활용한 간편하고 효율적인 임플란트 시술법을 소개하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최신 치과 치료 트렌드를 공유했다.

[사진 = 덴티움]

덴티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중국 치의들과 함께 차세대 임플란트 기술과 디지털 혁신을 논의하며, 미래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의 초석을 다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최첨단 치과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덴티움은 하반기 브라이트 임플란트와 다스크 심플 등을 중국 시장에 출시해 현지 치과 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시장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3월 19~20일에는 중국 동부 지역(천진, 제남)에서 브라이트 임플란트 출시 관련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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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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