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실리만, 홈쿡 콤비 제품 '에어프라이어·두유제조기'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실리만이 17일 신제품 듀오 스팀 에어프라이어와 두잇 두유 제조기를 출시하며 소형 가전 카테고리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에 맞춰 17일부터 31일까지 3월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 실리만]

실리만은 국산 실리콘 조리 도구를 비롯해 실리콘 찜기, 실리콘 밀폐용기 등 다양한 실리콘 제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주방용품 시장을 개척해왔다. 이번 소형 가전 출시로 기존의 실리콘 기반 제품군을 넘어선 혁신적인 라인업을 강화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계획이다.

실리만이 새롭게 선보이는 듀오 스팀 에어프라이어는 측면과 아래 두 곳에서 스팀이 분사돼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높여준다. 20초 만에 빠르게 분사되는 스팀으로 속은 촉촉하게, 최대 230℃ 열풍 가열로 겉은 바삭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내부의 모든 자재와 베이킹 팬, 매쉬 바스켓, 다용도 그릴, 로티세리 세트 등의 액세서리는 물론 조립 나사까지 STS 304 재질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두잇 두유 제조기는 1L 대용량으로 두유부터 이유식, 주스까지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8중 입체 칼날을 적용해 강력한 블렌딩이 가능하며, 내부는 스테인리스 316 소재로 제작되어 내열성이 우수하고 마모와 부식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핸들 위에는 안전 감지 센서가 탑재돼 있어 뚜껑 결착을 올바르게 돕고, 2중 단열 구조로 조리 중에도 제품 외부 온도가 뜨겁지 않아 안전하다.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3월 신상위크 프로모션에서는 두 가지 신제품을 최대 24%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즉시 네이버 포인트 3,000P 지급, 포토 리뷰 작성 시 최대 20,000P 추가 지급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정성스러운 리뷰를 남긴 고객 중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해 최대 1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실리만은 주방, 생활 가전뿐만 아니라 미용, 헬스케어 가전 등 다양한 소형 가전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실리만 조리 도구와 호환성을 갖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실리만의 소형 가전은 'Knock, your Life'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적인 소재와 혁신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고객의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인다. 앞서 실리만은 데일리 시리즈 계란찜기, 토스터기, 샌드위치 메이커 및 똑똑 시리즈 음성 지원 요거트 메이커, 커피 메이커, 7구 계란찜기 등을 출시하며 실용적인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듀오 스팀 에어프라이어와 두잇 두유 제조기는 소비자가 보다 건강하고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실리만 김성태 대표이사는 "실리콘 주방용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과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다채로운 주방 및 생활 가전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