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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달 5일 개장…콘서트·팬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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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4층 2만 석 규모..."특별한 순간을 함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다음달 5일 개장한다.

3년 간의 대규모 공사 끝에 완성된 최첨단 야구장인 만큼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이자 대전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행사. [사진=대전시] 2025.02.19 nn0416@newspim.com

특히 이장우 대전시장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새 야구장을 공개하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실현하며, 대전의 스포츠문화와 인프라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는 개장을 기념해 5일 저녁 6시부터 개장식을 개최한다.

본 행사에 앞서 한화 이글스 선수단 팬 사인회도 진행되며, 개장식은 1부 시민화합 축하 콘서트, 2부 공식 행사 및 축하공연으로 구성된다.

1부 '시민화합 축하콘서트'에서는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소프라노 황수미,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축하공연을 선사한다. 이어 휴식 시간에는 DJ 공연과 레이져 쇼, 한화이글스 응원 공연 등이 진행된다.

2부'개장식'에서는 기념사와 테이프 커팅 등 공식 행사 후, 오마이걸, V.O.S, 김의영, 최성수, 설운도 등 유명 가수들이 공연을 진행한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전경. [사진=대전시] 2025.02.19 nn0416@newspim.com

개장식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티켓링크 예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규정에 따라 2000원의 관람료가 부과된다.

한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지하 2층~지상 4층, 관람석 2만 7석 규모로 조성됐다. 국내 최초로 좌·우 비대칭 그라운드, 높이 8m 몬스터 월, 복층형 불펜 등을 도입해 한층 더 역동적인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 대규모 공연이 가능한 지원시설과 야외 공원이 함께 조성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시민의 염원 속에 탄생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2025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역사적인 첫발을 내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 특별한 순간을 많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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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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