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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13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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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한국반도체학술대회(13:50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5년 경상북도 공공기관 전략 혁신회의(10:30 스탠포드호텔 안동)
- 지역의료 현안 간담회(18:00 호텔인터불고 대구)
▲김관영 전북지사
- 정책조정회의 (09:30 회의실)
- 제1차 전북과학기술위원회 (13:30 종합상황실)
- 하계 올림픽 유치 홍보대사 위촉식 (18:10 중앙협력본부)
▲강기정 광주시장
- (사)대한노인회 남구지회 새해맞이 합동세배(10:20 남구 다목적체육관)
- 극우단체 집회 대응 관련 연석회의(13:30 전일빌딩245)
- 극우단체 집회 대응 관련 기자회견(14:00 5·18민주광장)
- AI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15:3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RIS 성과공유회 및 지역발전 토론회(10:00 호텔현대바이리한)
- 대한노인회 신년 인사회(11:00 남악스카이웨딩컨벤션)
- 유치-이양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개통식(15:00 장흥군 장평면)
▲김영환 충북지사
- 정무특별보좌관 임용장 수여식(09:30 여는마당)
- 구 청풍교 관련 용역결과 보고(10:00 여는마당)
- 충청북도 브랜드위원회 위촉식(14:00 소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제246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7:00 호텔ICC)
- 2025 핵융합산업 상생한마당(10:00 기초과학연구원)
- 2025 제53차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기총회(13:40 한국효문화진흥원)
- CES2025 대전통합관 참가기업 성과공유회(16:00 창조경제혁신센터)
- 대전시 동구체육회 체육가족 신년회(18:00 선샤인호텔)
▲최민호 세종시장
- 1분기 세종시 공공기관 홍보협의회(17:00 김종서실)
▲김태흠 충남지사
- 2026년 정부예산확보 추진전략보고회(10:0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해빙기 대비 특별안전점검 회의 및 현장점검( 09:30 BIFC 3단계 사업 현장 등)
- 부산불교방송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사장 이취임식(14:00농심H)
▲박완수 경남지사
- 한국산업은행 회장 면담(15:00 서울)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과학예비군훈련장 개장식 (14:00 남창로 1127-27)
▲유정복 인천시장
- 강화군 연두방문 (10:00)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5 제주시 도민과의 대화(14:00 비인)
▲홍준표 대구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5·18민주묘지 참배 (10:00 광주광역시)
- 518번 버스 탑승 (12:55 광주광역시)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면담 (14:10 광주광역시)
- 노무현의 길 걷기 (15:10 광주광역시)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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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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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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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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