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안민터널 진해 방면 차로를 오는 14일 오후 10시부터 15일 오후 10시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

차량전 전명 통제는 성주수원지 도수관로 누수 복구 공사를 위해서다. 차량은 진해구에서 성산구 방향 차로를 활용해 양방향 운행이 가능하며, 3.0m 초과 차량은 석동터널로 우회해야 한다.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공사 전후로 안민터널 내 중앙차선 탄력봉 설치 및 철거를 위해 부분 교통통제도 진행된다.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공사 기간 중 서행하거나 가능한 석동터널로 우회해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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