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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월 31일자 6급 이하 인사

◇ 6급 전보
▲공보관실 맹준호 ▲운영지원과 김영동 ▲투자유치단 박용국, 이남규 ▲기획조정실 김용걸, 류승희, 박상수, 유종경, 윤정민, 최종민, 홍윤미 ▲시민안전실 문창식, 이남종 ▲자치행정국 김상미, 김혜진, 도경하, 박근철, 송영훈, 송정용, 오대환, 윤창현, 이진원, 장지혜, 전훈종 ▲경제산업국 김미경, 김승남, 배경식, 여현주, 유소연, 정영선 ▲도농상생국 곽병국, 김은정, 박범수, 박승국, 정종남, 조현례 ▲문화체육관광국 권별님, 박태진 ▲보건복지국 박지환, 유보금 ▲도시주택국 강병국, 강혜신, 김시은, 황태연 ▲교통국 김창현, 박혜령, 이단비, 이원호 ▲환경녹지국 강성주, 김명호, 김민수, 이두원, 이은주, 이현욱, 정민규 ▲보건환경연구원 송영환 ▲보건소 조윤주 ▲시설관리사업소 김평수, 최성규 ▲공공건설사업소 이재규, 최영묵 ▲차량등록사업소 김적연 ▲상하수도사업소 오현택, 유병웅, 이고은 ▲감사위원회 김훈래, 윤영수, 이도경, 최병일 ▲조치원읍 한내현, 한송연 ▲연동면 김영균 ▲금남면 김규식 ▲장군면 이광윤 ▲연서면 이순재 ▲한솔동 김이경, 황수연 ▲아름동 남윤희, 임승훈, 조수영 ▲대평동 박두진 ▲다정동 윤가희 ▲나성동 유혜정

◇ 6급 승진
▲운영지원과 김보섭, 이태우 ▲자치행정국 김희모, 안지예, 홍아름 ▲경제산업국 박민규, 유정연 ▲문화체육관광국 신현정, 이한영, 임유정, 차우상 ▲환경녹지국 구자열, 유의동 ▲보건소 김영연, 이옥진 ▲상하수도사업소 나세화, 정다영 ▲감사위원회 전성원 ▲조치원읍 하정현 ▲연기면 장유란 ▲부강면 유선중 ▲소정면 김미정 ▲아름동 김경화 ▲어진동 손지혜

◇ 7급 이하 전보
▲공보관실 복년희 ▲운영지원과 오페라, 윤채빈, 하늘빛보라 ▲기획조정실 김보영, 김시진, 김지인, 김혜연, 박상준, 서다현, 손완우, 이종구, 이한진, 전다빈, 조선희, 조은희, 채혜빈 ▲시민안전실 권순모, 김민석, 김민지, 김정운, 김정희, 류희주, 이여름, 임선민, 한아름 ▲자치행정국 강다연, 강태훈, 곽애선, 김다우리, 김미연, 김지원, 김지현, 김현주, 류종환, 박해준, 신지현, 엄지선, 이용경, 이혜지, 정경진, 정명운, 정재욱, 홍성구, 홍성훈, 황윤하 ▲경제산업국 구승완, 김지혜, 김현이, 손성호, 신다정, 신원익, 신익호, 우인솔, 이종훈, 이하늘, 장혜미, 조정흠, 최준 ▲도농상생국 유상민, 인병욱, 최혜민, 한지수 ▲문화체육관광국 권다혜, 김병권, 김용준, 김채은, 문수민, 윤재훈, 이유선, 전민경 ▲보건복지국 강예빈, 권소혜, 권영훈, 김선미, 김용구, 김하연, 박수정, 박예지, 박용준, 서효정, 손동근, 우수진, 유옥정, 윤석훈, 윤소희, 임수진, 전태진, 최경원, 최별님, 황보미, 황혜림 ▲도시주택국 김연지, 김지훈, 소신형, 오유진, 유인의, 정희철, 한문종 ▲교통국 김성환, 박진영, 안도연, 오성희, 이우철, 이재성, 이주용, 임미선, 홍승표 ▲환경녹지국 강영민, 김소현, 김유환, 김주경, 김현석, 도혜주, 박지원, 백종민, 양수정, 이경남, 이다연, 이재환, 이준영, 이진영, 정미화, 최윤하 ▲보건소 고은비, 길민정, 박미옥, 정나인, 하민아 ▲농업기술센터 성익현, 조남철 ▲시설관리사업소 김진령, 김현진, 윤소희, 이정민 ▲도로관리사업소 곽병남, 김정원, 유현식, 이승규 ▲시립도서관 이은찬 ▲차량등록사업소 백승호, 정진욱 ▲상하수도사업소 권성원, 김지석, 이제형 ▲감사위원회 안진아, 이상미, 이환 ▲조치원읍 김예진, 김지민, 송미정, 이재남, 이재택, 이현범, 임주원, 한유정, 홍성길 ▲연기면 김소진, 김현경, 박수현, 우다영 ▲연동면 이종민 ▲부강면 송지해 ▲금남면 이진영, 조예준 ▲장군면 이성희, 홍창수 ▲연서면 김현숙, 송이나, 육군영 ▲전의면 이민세, 이유미, 지창영 ▲전동면 김진석, 오상엽 ▲소정면 양영선, 이세나 ▲한솔동 배하나, 윤대선, 윤바른, 이지희 ▲도담동 이은희, 한우정 ▲아름동 안광희, 황연선 ▲종촌동 송진희, 이선민 ▲고운동 김기현, 문진희, 신동환, 이민정 ▲보람동 노유주, 성여빈, 최진영 ▲새롬동 신소연, 이민희, 한지선 ▲대평동 안수빈 ▲소담동 추혜원, 황영희 ▲다정동 김정원 ▲해밀동 김유리, 김현아, 황은숙 ▲반곡동 양수진, 최재형 ▲어진동 유승수, 이광신, 임상혁 ▲나성동 박설하, 박정현

◇ 7급 승진
▲운영지원과 유선희 ▲기획조정실 박기성 ▲자치행정국 김은선, 이상훈 ▲보건복지국 김기영 ▲도시주택국 김효정, 안소연 ▲교통국 이민희, 이재우 ▲환경녹지국 박보은, 박지혜, 이세희 ▲보건소 김수진, 유민정 ▲시설관리사업소 강상아, 서다흰, 송광섭 ▲도로관리사업소 홍동표 ▲시립도서관 임지서, 정지현 ▲상하수도사업소 김인태, 최명호, 한지훈 ▲부강면 박규영 ▲금남면 박은종 ▲장군면 김정, 이슬기▲전의면 박범선 ▲전동면 이지아 ▲아름동 박은경 ▲고운동 김성아 ▲새롬동 이혜선 ▲소담동 문혜리 ▲반곡동 이규림

◇ 8급 승진
▲자치행정국 오효정 ▲도농상생국 어세훈, 정일호 ▲교통국 최회원 ▲보건소 박성지, 이봄누리 ▲시립도서관 류시은, 최영아, 최예린 ▲연기면 유연진 ▲고운동 오민준, 이재련 ▲소담동 장정욱 ▲해밀동 정병찬 ▲나성동 이재훈

◇ 9급 신규
▲기획조정실 방현정, 정지우 ▲시민안전실 이병철, 이수민 ▲자치행정국 이다혜 ▲도농상생국 이윤환 ▲보건복지국 박준경, 양정화 ▲시설관리사업소 김보영, 나인수, 이석원, 채은영 ▲상하수도사업소 박미화, 최성민 ▲자치경찰위원회 신기철 ▲조치원읍 강수빈, 박서윤, 이성희, 이승준 ▲연동면 노진규 ▲부강면 윤영식, 이수아 ▲금남면 최소영 ▲장군면 오승희 ▲연서면 양서정, 서유진, 정지영 ▲전의면 장해진 ▲전동면 강규섭, 이재준 ▲한솔동 박시우, 이아영 ▲도담동 조항준, 한수아 ▲아름동 유사라, 이혜민 ▲종촌동 곽지은▲고운동 김노은, 이지안 ▲보람동 최호용 ▲새롬동 김기영, 지영훈 ▲대평동 이미경, 이채승 ▲소담동 김상희, 박경주 ▲다정동 김민주 ▲해밀동 김남규 ▲반곡동 이유진 ▲어진동 김재우 ▲나성동 배민희

◇ 6급이하 인사교류 및 파견
▲고용노동청(인사교류) 이기형 ▲대전광역시(인사교류) 장선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직무파견) 최미정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 안종환, 양유림, 윤지영, 이종현, 이해리, 이현아 ▲충청광역연합(직무파견) 이양효, 장금태 ▲충남인재개발원(직무파견) 김현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교육파견) 조정미 ▲대전인재개발원(교육파견) 김자영, 이영인, 장성주 ▲충남인재개발원(교육파견) 김혜경, 이상준, 임종민, 우미현, 장정래, 정다겸, 현영섭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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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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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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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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