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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시무식 개최…"뱀의 해, 새롭게 비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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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병원은 지난 15일 오후 암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무식에는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 배장호 의료원장, 김선문 진료부원장, 정영준 노조 지부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건양대병원 2025년도 시무식 행사 모습. [사진=건양대병원] 2025.01.16 gyun507@newspim.com

김희중 인사팀장을 비롯한 8명의 교직원이 임명장을 받았으며, 감염관리실과 적정진료관리(QI)실이 우수제안상을 수상했다.

이어 의료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병원 발전을 염원하는 대형 현수막 제막식과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신년사에서 "구성원 모두 수고해주신 덕분에 각종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좋은 평가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하나 된 마음으로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희수 건양교육재단 설립자는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으로 건양대의료원이 나날이 발전을 거듭해온 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뱀이 허물을 벗어 피부를 재생하듯 낡은 것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새롭게 비상하자"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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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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