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국내 연예

속보

더보기

구원찬, 오늘(23일) 싱글 '변하는 걸 그저 내버려두기엔' 발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그리움과 추억에 깃든 감정과 소망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
단독 공연 'HOMESICK' - 싱글 '아직 준비가 안됐어'에 이은 음악적, 내적 성장기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본인만의 장르를 만들어 온 싱어송라이터 구원찬이 듣는 이들의 마음을 공진하게 만들 노래로 돌아왔다.

구원찬 디지털 싱글 '변하는 걸 그저 내버려두기엔' 앨범커버 [사진 =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구원찬의 새 디지털 싱글 '변하는 걸 그저 내버려 두기엔'이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변하는 걸 그저 내버려 두기엔'은 그리움과 추억에 깃든 감정과 소망을 구원찬만의 음악적 언어로 표현한 곡으로, 과거 일본 뉴 뮤직 시절의 AOR 사운드를 연상케 하는 순수한 감성과 따스한 무드를 예고하고 있다.

그리움이란 감정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마주하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는 구원찬의 음악적 행보는 올해 초 진행된 소극장 장기 단독 공연 'HOMESICK'에서 지난 7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아직 준비가 안 됐어'로 이어졌다.

음악적, 내적 성장기를 그려 가는 듯한 그의 다음 행보는 신곡 '변하는 걸 그저 내버려 두기엔'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과장하거나 화려한 기교 대신 자신이 지닌 감정과 소망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와 보컬은 듣는 이들의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이끌 전망이다.

앨범의 분위기를 잇듯 아트워크 또한 레트로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해당 작업은 현재 음악씬에서 디자이너이자 비주얼 디렉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Soyo(소요)가 맡았다.

한편, 2017년 앨범 [반복]으로 데뷔한 구원찬은 본인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착실히 커리어를 쌓아왔다. R&B 장르가 지닌 음악적 색깔과 자신만의 감수성을 절묘하게 배합한 그의 음악은 금세 입소문을 타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백예린, 원슈타인, 후디(Hoody) 등 국내 음악씬의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