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하이브IM '별이 되어라2', 신규 캐릭터 아슬란 등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강력한 땅 속성 딜러, 전장 제압
다양한 공격 기술로 전략적 플레이 가능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하이브IM은 29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린트가 개발한 2D 액션 MORPG '별이 되어라 2: 베다의 기사들'에서 신규 캐릭터 '아슬란'을 공개했다.

새롭게 추가된 '아슬란'은 검과 방패를 사용하는 땅 속성 근거리 딜러 캐릭터로, 스태미나를 활용한 강력한 공격 기술로 전장을 제압할 수 있다.

이 캐릭터는 전방에 바위를 솟아나게 하여 상대를 공격하고 일정 시간 동안 행동 불능 상태로 만드는 '암진철벽', 적의 위치로 뛰어가 일격을 가하고 피해를 입은 상대를 공중으로 띄우는 '황천낙추' 등 다양한 강력한 공격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하이브IM]

또한, 신규 콘텐츠 '천계의 시련'이 업데이트되어 이용자는 탑의 각 층을 정복하며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층마다 베다의 기사 능력치를 변화시키는 힘과 다양한 던전이 있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각 층을 최초로 정복하는 이용자는 특별 보상을 받게 되며, 10층 단위로 최초 클리어한 이용자에게는 모든 이용자에게 '최초 정복자' 보상이 주어진다.

하이브IM은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수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말을 맞아 '12월 특별 모험의 보답' 이벤트를 시작해 이용자는 매일 접속 시 선택할 수 있는 '베다의 기사 & 무기 선택 상자'와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다음 달 12일까지는 다른 이용자와 함께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일그러진 균열' 이벤트가 열리며, 같은 기간에 모험 지역에서 보상 2배 효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씨몬의 선물 공세!' 이벤트도 열리며, 이용자는 흉포한 보물 상자를 처리하여 새로운 캐릭터 '옴므 테디' 및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다음 달 26일까지 물자 수송 미션에 참여할 수 있는 '특급 물자 수송 작전'에도 도전할 수 있다.

'별이 되어라 2: 베다의 기사들' 업데이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오늘 홍준표와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