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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빔 하이볼 진저' 출시 기념, '짐빔편식당'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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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빔x GS25 x 금성피자가 함께 편의점과 식당을 결합한 새로운 팝업 스토어 선보여
각자의 취향에 맞는 음식만으로 '편식'할 수 있는 재밌는 공간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이색적인 커스텀 피자와 짐빔 하이볼의 특별한 페어링 제공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하이볼 캔 유행을 선도한 국내 하이볼 대표 브랜드 짐빔이 새로운 맛 '짐빔 하이볼 진저'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 '짐빔 편식당'을 오픈한다. 

사진제공 : 짐빔

10월 12일(토)부터 20일(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릴 '짐빔 편식당'은 편의점과 식당의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공간으로 각자의 취향에 맞는 음식만으로 '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방문객들은 팝업스토어 내 편의점에서 취향에 따라 원하는 토핑 재료를 선택해 커스텀 피자를 주문할 수 있으며, 삼각 김밥, 핫바, 봉지 과자 등 친숙한 편의점 음식을 재료로 나만의 독창적인 피자를 완성하고 이를 짐빔 하이볼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특히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중시하고, 독특하고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20대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기획된 짐빔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GS25 및 금성피자와 손을 잡았다. 

소비자들이 짐빔 하이볼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편의점 GS25와의 협업으로 팝업스토어 내부를 편의점 컨셉을 차용해 색다르게 연출했으며, 한층 더 재미있는 컨셉으로 굿즈 역시 헤어롤, 때수건, 대일밴드 등 편의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에 짐빔만의 색을 담아 독특하게 준비했다. 
 
커스텀 피자로 MZ세대에게 유명세를 타고 있는 금성피자와의 협업도 주목할 부분이다. 편의점 음식을 토핑으로 매주 다른 종류의 시그니처 피자를 선보이며, 모든 피자 메뉴와 짐빔 하이볼은 포장 서비스도 제공해 팝업스토어 외부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짐빔이 진행 중인 캠페인 '하이볼의 근본, 짐빔 하이볼'의 일환으로, 2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짐빔 화이트'를 사용한 짐빔 하이볼의 정통성과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존중하는 브랜드 철학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짐빔 마케팅 관계자는 "짐빔은 언제나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며,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짐빔편식당'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자신만의 특별한 편식 페어링을 짐빔 하이볼과 함께 맛있고,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중인 17일에는 짐빔의 브랜드 모델인 르세라핌 김채원과 배우 최우식이 깜짝 방문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짐빔편식당'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짐빔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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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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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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