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는 김기홍 부시장 주재로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보고회에서 35개 부서장이 참석해 정량지표와 정성지표 우수사례를 점검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각각 시·도를 평가하는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다.
정량평가는 목표치 달성 여부, 정성평가는 우수사례 선정으로 구성된다.
광양시는 올해 중간실적을 점검하고 부진지표를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가중치가 큰 지표와 정성지표 우수사례 선정에 주력하며 연내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기홍 부시장은 지표 달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서장들에게 목표에 대한 책임 의식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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