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깨끗한나라, 다용도 제품으로 미니멀 라이프족 사로잡는다

기사입력 : 2024년08월22일 09:02

최종수정 : 2024년08월22일 09:02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미니멀 라이프가 확산되며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다용도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미니멀 라이프는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 소유하려는 삶의 방식을 말한다. 과거 코로나19가 유행했을 당시에는 기존 물건을 정리하는 형태의 미니멀 라이프가 대세였다. 최근에는 불경기, 가치소비 등의 영향을 받아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 다용도 제품을 구매하는 양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깨끗한나라에서 다용도 제품 중 하나로 선보인 '딥 무드 미용티슈' [사진=깨끗한나라]

이와 같은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생활 혁신 솔루션 기업 깨끗한나라는 하나의 제품으로 두 가지 이상의 역할을 하는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심미성∙기능성 모두 갖춘 '깨끗한나라 딥 무드 미용티슈'

최근 깨끗한나라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깨끗한나라 딥 무드 미용티슈'를 출시하며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선호하는 고객층 공략에 나섰다. '깨끗한나라 딥 무드 미용티슈'는 별도의 인테리어용 티슈 케이스 없이 제품 자체만으로 공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인테리어 컬러로 많이 활용되는 화이트와 어울리게 '크림 베이지', '모던 그린', '미드나잇 네이비'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공간과 조화를 이루면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는 생활용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로 작용한다. 또한, 360˚ 듀얼 소프트 공법으로 제작해 모든 면이 부드러우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피부자극테스트인 '더마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 심미성은 물론 기능성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다.

◆쿨링력∙데오 기능 탑재한 '페퍼민트 쿨링 데오티슈'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 데오티슈'는 쿨링력을 보유한 휴대용 티슈로, 땀 냄새나 체취를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는 데오 기능까지 갖췄다. 피부에 닿으면 즉각 피부 온도를 약 9도 감소시켜 여름철 무더위나 야외 활동 등으로 인한 열감을 효과적으로 줄여줄 수 있다. 일반 쿨링 티슈와 달리 데오 기능까지 겸비해 땀 냄새나 체취도 케어할 수 있어 제품 하나만으로도 피부 온도와 냄새 두 가지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멀티템이다. 한 손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히 휴대할 수 있고 다량 구매해 보관할 시에도 공간 차지가 적어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

◆주방∙바닥 다 케어하는 '기름싹싹 세정티슈 빅와이드'

주방과 바닥에 모두 깨끗함을 선사하는 클린 제품도 있다. 올 초 깨끗한나라는 기존의 주방용 티슈 제품을 리뉴얼한 '깨끗한나라 기름싹싹 세정티슈 빅와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에탄올이 40% 함유돼 기름때 제거에 탁월할 뿐 아니라 에어엠보싱 원단이라 싱크대, 선반 등 주방용품 세정 시 스크래치 걱정 없이 부드럽게 닦을 수 있다. 여기에 청소포 밀대와 호환이 가능한 특대형 사이즈(28*21cm)로 제작돼, 주방은 물론 바닥 청소까지 가능한 일석이조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미니멀 라이프족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단일 제품으로 다양한 만족을 얻으려는 고객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일상의 가치를 전하고자 여러 기능을 갖춘 다용도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나라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더 큰 편리함과 만족을 찾도록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