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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국회의장, 출입기자간담회(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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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1일 국회 사랑재에서 출입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우 의장은 민주노총, 2024 국정감사 이슈·분석 발간 입법조사처 토론회에 참석한다.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은 우 의장 출입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가 열린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실,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실, 정태호 민주당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송재봉 민주당 의원실, 차지호 민주당 의원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 오세희 민주당 의원실, 박지혜 민주당 의원실, 곽상언 민주당 의원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실, 이원택 민주당 의원실, 강준현 민주당 의원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임광현 민주당 의원,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2024.08.21 ycy1486@newspim.com

다음은 21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0:30 우원식 국회의장 출입기자간담회(사랑재)

14:00 민주노총 방문(민주노총)

16:00 2024 국정감사 이슈·분석 발간 입법조사처 토론회(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

◇국회사무총장

10:30 우원식 국회의장 출입기자간담회(사랑재)

◇상임위원회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14:00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601호)

◇의원실 세미나

07:00 최형두 의원실 등, 한국 미래 신기술 발전을 위한 AI·모빌리티 신기술전략 조찬포럼(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07:30 정성호 의원실 등, 미래를 여는 의회민주주의 포럼 제2차 세미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09:50 고동진 의원실 등, AI, 미래 기업 경영과 보안 비즈니스 컨퍼런스(국회도서관 강당)

10:00 정태호 의원실 등, (Do No Harm) 인권환경 보호를 통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의 미래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김윤 의원실, (국민중심 의료개혁 완수) 지역완결적 보건의료체계 확립을 위한 국회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송재봉 의원실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부채문제 해결을 위한 행정지원체계 구축방안 간담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차지호 의원실, [미래패치워크시리즈 두번째] 글로벌 위기적응 인구 X 재난(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나경원 의원실 등, 저출생 인구위기 시대에 외국인 근로자와 국민이 모두 WIN-WIN하는 외국인 근로자 최저임금 구분 적용 세미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박수민 의원실 등, 국가비전2050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특강(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오세희 의원실, 주얼리산업진흥법안 제정을 위한 입법공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박지혜 의원실, 주한미군 공여지 올바른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간담회 : 캠프레드클라우드(CRC)를 중심으로(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곽상언 의원실,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 누진제 이대로 괜찮은가?(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장동혁 의원실, 형법 제98조 개정 입법토론회 : 간첩죄 처벌 강화(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30 이원택 의원실 등, 기후재난과 농업 그리고 여성농민(의원회관 대회의실)

15:00 강준현 의원실 등, 제2수도권, 충청 메가시티 건설 위한 입법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6:00 박주민 의원실 등,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의 독과점 폐해 혁파를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강경숙 의원, [강남3구 선행교육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

09:40 윤종오 의원, [진보당 국회의원단,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임명 철회 촉구 기자회견]

10:00 윤종오 의원, [서민버스 노선 폐지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

10:20 임광현 의원, [월급쟁이 소확행 시리즈 기획법안 발의 기자회견]

10:40 김준형 의원, [법안 발의 관련 기자회견]

11:20 전종덕 의원, [양곡관리법 발의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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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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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서브 2' 기술 도핑 논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류 첫 공식 마라톤 '서브 2'라는 신기원이 세워지고 축하와 동시에 '기술 도핑' 논란이 일고 있다.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는 26일 런던 마라톤에서 42.195㎞를 1시간 59분 30초에 끊었다. 2023년 켈빈 키프텀이 시카고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 2시간 00분 35초를 무려 1분 5초나 앞당긴 기록이다. 공식 대회에서 인류 최초로 '서브 2'를 달성한 순간이었다. 2위로 들어온 에티오피아의 요미프 케젤차도 1시간 59분 41초를 기록하며 두 번째 공식 서브 2 러너가 됐다. '넘을 수 없는 벽'으로 여겨졌던 2시간 장벽이 같은 날, 같은 코스에서 연달아 무너진 것이다. 여자부에선 티지스트 아세파가 2시간 15분 41초로 스스로 세웠던 세계기록을 9초 줄이며 새 기록을 썼다. [런던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사바스티안 사웨(오른쪽)가 26일(한국시간)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1시간 59분 30초에 1위로 결승선을 골인한 뒤 여자 엘리트 레이스 우승자 티지스트 아세파와 함께 신발을 들어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6 psoq1337@newspim.com 세 사람은 모두 아디다스의 최신 레이싱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3'를 신고 달렸다. 이 신발은 한 짝 무게가 97g에 불과한 초경량 카본화로 현재 규정상 허용되는 레이스용 슈즈 가운데 가장 가벼운 모델로 알려졌다. 힐 39㎜·포어풋 33㎜ 스택, 6㎜ 드롭으로 세계육상연맹이 정한 도로 레이스용 밑창 두께(40㎜ 이하) 규정을 간신히 충족했다. 사웨는 로이터·BBC 등과의 인터뷰에서 "기술 도핑이냐"는 질문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그는 "이 신발은 공식 승인을 받았다. 매우 가볍고 편안하며 앞으로 밀어주는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나는 규정에 맞는 신발을 신고 뛰었다"고 말했다. 슈즈 논쟁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16년 나이키가 탄소섬유 플레이트를 넣은 '베이퍼플라이'를 선보이면서 마라톤 기록은 '초(秒) 단위'에서 '분(分) 단위'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카본 플레이트와 고반발 미드솔은 발이 지면을 딛고 나갈 때 추진력을 높이고 에너지 손실을 줄여 42.195㎞에서는 수십 초, 많게는 1분 이상 차이를 만든다. '슈퍼 슈즈'의 위력이 커지자 세계육상연맹은 2020년 규정 손질에 나섰다. 도로 레이스용 신발은 밑창 두께를 40㎜ 이하로 제한하고, 탄소 플레이트나 블레이드는 1장만 허용했다. 기술의 방향은 제한하고 혁신 자체는 허용한 것이다. 우사인 볼트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일반 스파이크를 신고 세계기록을 세운 뒤 2021년 인터뷰에서 "내가 뛰던 시절엔 세계육상연맹이 새 스파이크를 아예 못 신게 했다. 요즘 나오는 스파이크 이야기를 듣고 귀를 의심했다"고 말했다. 수영에선 2008년 전신 수영복이 1년 사이 108개의 세계기록을 쏟아낸 끝에 2010년 전면 금지된 전례도 있다. 세계육상연맹은 밑창 두께와 탄소판 수를 제한하면서도 '슈퍼 슈즈 시대'를 인정했다. 덕분에 선수들은 기록을 갈아치우고 브랜드는 기술 경쟁을 벌이며 마라톤은 또 한 번 진화 중이다. 사웨의 1시간 59분 30초가 보여준 건 인간과 기술이 함께 만든 '새 시대의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4-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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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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