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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역세권...'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내달 5일부터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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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32층, 13개동, 전용면적 59~215㎡
내달 5일 특별공급 시작,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우건설이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공급하는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이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지난 26일 견본주택이 공개된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으로 13개 동으로 구성했다. 전용면적 59~215㎡의 다양한 평형을 선보일 예정으로 전체 공급 물량은 1514세대다.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2024.07.30 gyun507@newspim.com

2개 블록으로 나뉜 분양 물량은 29블록이 772가구, 31블록이 742가구다.

전용면적 기준 가구수는 29블록이 ▲59㎡A 26가구 ▲84㎡A 195가구 ▲84㎡B 53가구 ▲84㎡C 26가구 ▲106㎡A 109가구 ▲106㎡B 54가구 ▲106㎡C 24가구 ▲124㎡A 162가구 ▲124㎡A1 5가구 ▲124㎡A2 12가구 ▲124㎡A3 12가구 ▲145㎡A 92가구 ▲215㎡A 2가구다.

31블록은 ▲59㎡A 30가구 ▲84㎡A 216가구 ▲84㎡B 60가구 ▲106㎡A 111가구 ▲106㎡B 53가구 ▲124㎡A 114가구 ▲124㎡A1 10가구 ▲124㎡A2 24가구 ▲124㎡A3 24가구 ▲145㎡A 98가구 ▲215㎡A 2가구로 구성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8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를 접수한다. 13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26일부터 29일(목)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은 대전시 및 세종시·충남에 거주하면서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수에 상관없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특별공급 제외)하다. 세대 내 블록별 중복청약이 가능하며, 타 단지 예비 당첨자(당첨자 관리 대상 제외) 역시 청약에 도전할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대전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은 없으며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부터 6개월이다.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은 중대형 평형의 특성을 살려 세대당 2.1대의 주차장을 확보했다.

또 판상형(상자형)으로 대부분 세대가 남향으로 설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층은 물론 저층에서도 최대한 채광과 통풍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동 배치를 했다.

전용면적 59~84㎡는 판상형 4 BAY, 중대형 평형대인 106~215㎡는 4~6 BAY 구조로 설계했다. 특히 팬트하우스가 있는 215㎡는 가족실과 별도 테라스 2개를 배치해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에선 흔하지 않은 펜트형 타입을 배치했고, 드레스룸과 알파룸 등 넉넉한 실수요 공간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은 215㎡를 펜트형으로 특화 설계했다.

106㎡은 침실 3개, 145㎡타입은 침실 4개에 알파룸을 갖춰 효율적인 수납공간 설계로 주거 공간을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2027년 3월 개교 예정으로 용계초등학교가 단지 내에 들어선다. 도보권에 용계중학교가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와 가가운 목원대 주변에는 이미 다수의 학원이 들어서 있고, 공공도서관도 가가운 거리에 있다. 단지 바로 앞 부지에 상업지역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는 대전도안고와 대전체육고 등 고등학교가 있다. 차량을 이용하면 대전외고, 유성고 등도 10분 거리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유성구와 서구를 잇는 도안대로가 뚫려있다. 2008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용계역·목원대역도 가까이 있다.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마련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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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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