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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원구성...6차 본회의 끝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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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의장 선출을 둘러싸고 기나긴 파행을 겪었던 대전시의회 임시회가 6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대전시의회는 19일 제280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23건 안건 처리를 끝으로 17일간 회기 일정을 마쳤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는 19일 제280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23건 안건 처리를 끝으로 17일간 회기 일정을 마쳤다. 2024.07.19 jongwon3454@newspim.com

의장단을 포함한 제9대의회 후반기 원구성 선출이 예정됐던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장 선거 과정에서 지난 회기를 포함해 수차례 재투표 끝에 완료됐다.

후반기 원구성 결과 의장에는 조원휘 의원, 부의장에는 송대윤·황경아 의원이 선출됐다. 또 행정자치위원장 정명국 의원, 복지환경위원장 이효성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송인석 의원, 교육위원장 이금선 의원, 운영위원장 이용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정명국, 이용기, 이재경, 이한영, 김영삼, 송대윤, 이상래, 민경배, 송활섭 의원 등 총 9명 위원을 선임됐으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이병철, 이중호, 박종선, 황경아, 박주화, 김선광, 이금선, 김진오, 김민숙 의원 등 총 9명 위원도 함께 선임됐다.

조원휘 의장은 인삿말을 통해 후반기 원구성 파행에 따른 사과를 표하며 "제9대 의회 의원 모두는 초심을 되새기며 서로 화합하고 포용하는 자세로 상생의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본분을 잊지 않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역할과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초 제9대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던 민경배 의원은 이날 개인적인 이유로 사임 의사를 보여 차기 부위원장에 김민숙 의원이 선출되기도 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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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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