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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승진 및 신규선임

<부문장>
▲경영전략부문장 전무 문찬걸 ▲리서치부문장 전무 용대인

<본부장>
▲DT부문 디지털혁신본부장 상무 정병윤 ▲경영전략부문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대우 이승택

<상무대우>
▲SME Solution부문 IPO본부장 전기환


◇ 직원 승진

<영업상무보>
▲신기술금융부 윤일승

<전문이사>
▲인사부 박현철 ▲경영관리부 한종숙 ▲디지털기획부 정재환 ▲심사부 서보건

<부장>
▲IBK WM센터 평촌 손공주 ▲WM지원부 박상연 ▲법인영업부 양태준 ▲채권영업부 박정신 ▲부동산금융3부 권현수 ▲인사부 김순영

<차장>
▲부산센터 최민호 ▲IBK WM센터 강남 한재희 ▲프로젝트금융1부 김재용 ▲종합금융2부 이준호 ▲구조화금융2부 김강진 ▲IPO2부 이상훈 ▲FICC파생부 김유미 ▲디지털기획부 김지수


◇ 직원 신규 보임

<부장>
▲ESG경영부장 민혜원

<부장>
▲전략기획부장 박용준 ▲금융소비자지원부장 이동훈

<차장>
▲IBK WM센터 중계동 센터장 박성원 ▲IPO1부장 이기홍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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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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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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