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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 AI와 예술의 만남, 협업시대 열다…'AI 피팅룸' 첫 AI토크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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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프롬나드 미술관에서 AI 토크쇼 진행
AI피팅룸 패널과 예술인·디자이너의 만남
오늘 오후 3시 유튜브 뉴스핌TV 방영 예정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인공지능(AI) 전문가들과 예술인·디자이너가 만났다. 급속도로 진전된 AI 기술 속에서 예술분야 역시 위협과 생존의 문제가 현실이 됐다. 

본보 KYD AI피팅룸이 미술관에서 예술인들과 어제와 오늘, 미래에 AI 기술이 예술분야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KYD AI피팅룸 공개방송 토크쇼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갤러리프롬나드에서 진행됐다. [사진=프롬나드디자인연구원] 2024.06.21 biggerthanseoul@newspim.com

앞서 지난 11일 AI피팅룸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프롬나드디자인연구원이 운영하고 있는 갤러리프롬나드 미술관에서 공개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날 토크쇼에는 유성규 한국인공지능협회 기획이사를 비롯해 최정회 심심이 대표, 최재호 맥케이 대표 등 AI피팅룸 패널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프롬나드디자인연구원의 연구위원도 함께 방청과 함께 토론에 나섰다. 박지현 프롬나드디자인연구원장을 비롯해 김경환 디세뇨12 대표, 김손비야 갤러리몸 대표, 이광후 후스디자인 대표, 손대윤 SONNY YOON STUDIO 대표, 이혜원 제4의공간 대표, 조이(ZOEY) 작가, 강동원 파로스랩스 대표 등 전문가들이 동참했다.

이날 토크쇼에서는 기존의 예술계에서 AI 기술을 도입할 지 여부에 대한 고민이 그대로 표출됐다.

실제 팝아티스트인 조이 작가의 경우, 기존 작품과 비슷한 콘셉트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인 미드저니를 활용해 소셜미디어에 소개하면서 작품에 변화를 주고 있다. 

이와 달리 AI 기술이 예술 시장에 적지 않은 부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다만 변화 속에서 AI 역시 하나의 도구(tool)로서 예술계에 새로운 장르가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갤러리프롬나드에서 진행한 이광후 후스디자인 대표의 창의적 교감 초대전과 갤러리프롬나드 전경 [사진=후스디자인] 2024.06.21 biggerthanseoul@newspim.com

한편, 프롬나드디자인연구원은 2007년 한국디자인정책학회 내에 디자인정책 연구원으로 시작한 뒤 2009년 10월 현재 연구원으로 명칭을 전환했다. 이후 건축&도시환경, 제품&시스템, 시각&커뮤니케이션, 패션&헤어메이크업, 미술&디자인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적 교류의 결과물로서 디자인전문 학술서적인 '프롬나드디자인' 1~9권을 출간했다. 이들 서적은 대한민국 우수학술도서로 3회 선정된 바 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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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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