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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풀빌라서 2세 남아 수영장 빠져 중태

기사입력 : 2024년06월15일 10:03

최종수정 : 2024년06월15일 10:03

[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에서 두살 난 남자 아이가 풀빌라 수영장에 빠져 중태에 빠졌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분쯤 칠곡군 석적읍의 한 풀빌라에서 A(2)군이 수영장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군은 의식이 저하되고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 칠곡소방서[사진=뉴스핌DB]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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