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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이소울샵' ~다양한 서울굿즈가 한자리에 [뉴스핌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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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김학선 기자=서울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어 서울관광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서울굿즈 공식 판매관인 '서울마이소울샵'이 기존에 운영 중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스토어와 서울정원박람회 내 임시매장(팝업스토어)에 이어 10일 종로 서울관광플라자(1층), 명동관광정보센터, 세종문화회관(1층)에 신규로 조성 개관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 등 참석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열린 서울굿즈 공식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 개관식에서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6.10 yooksa@newspim.com

'서울마이소울샵' 판매관 개관에 맞춰 출시되는 서울굿즈 신규 라인은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외 엠지(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아티스트 콜라보 라인과 전통 문양 콜라보 라인, 서울의 랜드마크 디자인을 활용한 제품 등으로 트렌드를 반영한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에 문을 연 서울굿즈 공식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에서 모델들이 대표 상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6.10 yooksa@newspim.com

아티스트 콜라보 라인은 유쾌하고 독창적인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홍원표·아트놈·이사라 작가 3인과 함께 했으며 서울 브랜드가 즐겁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호하는 MZ세대 관광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에 문을 연 서울굿즈 공식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참석자가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4.06.10 yooksa@newspim.com

전통 문양 콜라보 라인은 코첼라 블랙핑크 한복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브랜드 오우르(OUWR)와 협업하여 서울 브랜드를 상징하는 픽토그램 패턴을 개발, 전통 복주머니 형태의 복시리즈 가방과 액세서리를 제작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에 문을 연 서울굿즈 공식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참석자가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4.06.10 yooksa@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에 문을 연 서울굿즈 공식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참석자가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4.06.10 yooksa@newspim.com

서울 랜드마크 디자인 라인은 DDP·세빛섬·광화문광장 같은 서울 대표 명소를 머그컵·에코백·스포츠타월 등 일상에서 사용되는 제품 디자인에 활용하여 서울 상징 기념품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열린 서울굿즈 공식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 개관식에 참석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4.06.10 yooksa@newspim.com

오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고 여행의 경험을 완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마이소울샵'을 찾은 외국인들이 서울을 방문하는 재미 중 하나로 서울굿즈를 이야기하고, 귀국길까지 서울의 매력을 가져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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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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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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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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