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국증권금융은 29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74기(2023회계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재무제표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한국증권금융은 "2023회계연도 말 기준 총자산 86조7255억원, 당기순이익 2826억원의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2024회계연도에는 '혁신과 신뢰를 토대로 하는 장기적인 성장기반 확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조달구조 다변화와 안정적인 유동성 공급을 통해 자본시장에서 증권금융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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