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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아이팰리스 올림픽공원' 영구 조망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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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만평 올림픽공원 집에서 감상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조망권이 집값 상승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뛰어난 조망권을 품은 단지는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풍부한 수요가 뒷받침돼 환금성이 우수하다.

특히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 조망권을 가진 주거단지는 높은 희소성으로 집값 상승이 뚜렷하다.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서울시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12.96㎡는 지난해 3월 47억원(7층)으로 거래된 뒤 약 6개월이 지난 9월 50억원(12층)으로 신고가를 썼다.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조망이 훌륭한 '갤러리아 포레' 전용 217.86㎡는 지난해 8월 직전 거래(42층) 대비 2억원이 오른 90억원(36층)으로 거래됐으며, 화성시 통탄호수공원 조망권을 품은 '동탄린스트우스 더 레이크' 전용 98.93㎡의 경우 지난해 11월 약 5달 만에 2억원이 상승해 15억원으로 매매됐다.

자연 조망권을 갖춘 주거단지 중에서도 영구 조망이 가능한 단지는 A급으로 평가받는다. 고층 건물이 대거 선보이는 서울 도심에서 이 같은 자연 영구 조망 단지는 한정돼 있어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 중 하나인 올림픽공원을 영구 조망하는 단지가 분양을 예고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강동구 성내동 일대에 위치한 '에스아이팰리스 올림픽공원'이 그 주인공으로, 이달 분양에 나선다.

'에스아이팰리스 올림픽공원' 광역 조감도

지하 3층~지상 16층, 총 58세대 규모로, 단지 바로 건너편에 올림픽공원이 자리해 전세대 올림픽공원을 영구 조망권을 확보한다. 144만 7122㎡에 달하는 올림픽공원은 한강으로 이어지는 성내천이 공원을 감싼 듯한 형태로 흐르는 대규모 공원이다.

올림픽공원이 인접해 영구 조망권뿐만 아니라 산책과 여가생활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광나루 한강공원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기대된다.

준공 후 분양되는 단지로 전세대 전용 52㎡에 남서향과 판상형 스타일의 3Bay 설계를 적용했다. 일부 세대에는 테라스 및 복층 공간을 더했고, 지하 3층에는 세대별 창고를 설계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주거생활의 편의성을 높여줄 탁월한 입지도 돋보인다. 송파구와 인접해 있어 잠실 일대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으며, 농협하나로마트 성내지점, 롯데프레쉬 풍납점, 메가박스 강동 등 다수의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강동구청, 서울아산병원 등 관공서와 대형 병원 접근성도 탁월하다.

또한 학생 자녀를 둔 입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줄 교육 시설도 풍부하다. 성내초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성내중, 영파여중·고, 풍납중, 충성중, 서울체중·고 접근이 수월한 편이다. 특히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통합으로 송파권역 중·고등학교 지원도 가능하다.

해당 단지 10분 거리에 8호선 강동구청역이 자리 잡고 있어 역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올해 6월에 8호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수도권 동북부 접근성이 향상된다. 차량 이동 역시 강동대로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올림픽대로, 올림픽대교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최근 GTX-D가 강동구를 경유할 것으로 발표되며 교통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GTX-D 강동구간은 1단계 사업에 포함돼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정부 임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GTX-D는 서울 삼성, 잠실, 강동 등을 경유할 예정이다.

한편, '에스아이팰리스 올림픽공원'은 분양대금 완납 이후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사업지 현장에 직접 세대 내 환경을 확인할 수 있는 샘플하우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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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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