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분야.28개 교육 프로그램 결과물 전시
[동두천=뉴스핌] 최환금 기자 = 동두천시는 최근 제일문화플랫폼에서 2023년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회 '생중계 성장일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한해 동안 생연2동·중앙동에서 추진됐던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사업 관계자 와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성과공유회는 21일까지 올해 추진했던 도시재생사업 10개 분야, 28개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전시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또한 2본 행사에서 사업 추진성과 참여자 소감 발표, 수지침 및 원예 꽃꽂이 등 디양한 체험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특히 본 행사에는 박상덕 동두천시 부시장과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시의장을 비롯해 황주룡 부의장, 김재수 등 시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또 각 사업 분야의 참여자와 생연동,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원들과 시민 등 8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시니어 일자리 카페'의 수지침 수업 남명우 강사는"도시재생사업 덕분에 동두천 시민이 꿈과 희망을 갖게 됐다"라며"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했고 저 또한 이러한 사업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고 주민을 대표해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박상덕 동두천시 부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생연2동·중앙동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