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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12월 4일(월요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감독원-세종시-한화손해보험
지역 사회공헌 협약식 '함께 같이, 아름다운 동행'(11시)
금융감독원, 2023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세종특별자치시, 한화손해보험 간 보이스피싱 예방 및 지역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11시)
금융감독원,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 운영 등 어르신 대상 불법사금융 및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현장 홍보 실시(정오)
한국은행, Ⅱ. 핵심이슈: 최근 중국경제의 리밸런싱과 파급영향 점검(정오)
한국은행, Ⅰ. BOX2: 최근 수출 개선흐름 점검 및 향후 지속가능성(정오)

 

12월 5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국무회의 (10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3년도 4분기 '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 개최(06시)
금융감독원, 외부감사인 대상 '2023년 회계현안 설명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내년부터, 배당액이 얼마인지 알고 투자할 수 있습니다(정오)
금융감독원,'23.9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를 위한 공정 금융 확립 추진 계획(정오)
한국은행, 2023년 11월말 외환보유액(06시)
한국은행, 2023년 3/4분기 국민소득(잠정)(08시)
한국은행, QR코드를 이용한 ATM 입출금서비스 개시(12.6일부터 은행권 ATM에서 스마트폰 기종 제한 없이 현금 입출금 가능)(정오)

[서울=뉴스핌]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모습

12월 6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위·금감원·보험사 CEO 간담회(09시30분)
금융위·금감원·보험사 CEO 간담회 개최(09시30분)
금융위원회, 2023년 하반기 금융복합기업집단 소속금융회사 임직원 교육 실시(정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금감원·보험사 CEO 간담회(09시30분)
금융감독원, 23년 상반기 주요 민원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05(06시)
금융감독원, 금융분야 데이터혁신 지속을 위한 신용정보업 감독규정 개정 추진(정오)
금융감독원, '불법적인 채권추심 관련 금융소비자 주의사항' 금융소비자 2차 경보 발령!!(정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출장(~10일)
한국은행, 2023년 하반기 '위폐방지 실무위원회' 개최 결과(베포시)
한국은행, 2023년 3/4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정오)


12월 7일(목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기업금융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중견기업 간담회(10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금융위원회, 금융분야 데이터혁신 지속을 위한 신용정보업 감독규정 개정 추진(06시)
금융위원회, 기업금융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중견기업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2023년 1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06시)
금융감독원, 23년 3분기 주요 민원·분쟁사례 및 분쟁해결기준 공개(정오)
금융감독원, 스팩상장 기업의 미래 영업실적 추정 현황 및 제도개선 추진(정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북경사무소 개소 20주년 기념식
한국은행, 2023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정오)
한국은행, '2023 MOEF-BOK-FSC-IMF 국제컨퍼런스' 공동 개최(정오)


12월 8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 (10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3년 3분기중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 (잠정)(06시)
한국은행, 2023년 10월 국제수지(잠정) (08시)
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북경사무소 개소 20주년 기념식 참석(배포시)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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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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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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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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