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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김진표 의장, 국감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 참석(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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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30일 오전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및 국감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오후엔 본회의를 주재한다.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은 국회최고위정책과정-신종마약 등 초국경범죄 현황과 그 대책 토론회에 참석한다.

외교통일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전체회의, 국토교통위원회는 전체회의, 기획재정위원회는 조세소위 및 전체회의, 외교통일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실, 김영진 민주당 의원실,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실,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실, 기동민 민주당 의원실, 이장섭 민주당 의원실, 정우택 국민의힘 의원실,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장철민 민주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전재수 민주당 의원, 이은주 정의당 의원, 박주민 민주당 의원, 김성환 민주당 의원, 한병도 민주당 의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 정태호 민주당 의원,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 강득구 민주당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30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2023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및 국감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부의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사무총장

07:30 국회최고위정책과정-신종마약 등 초국경범죄 현황과 그 대책(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09:00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402호)

09:3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10: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6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10:30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본관 430호)

11:3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13: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의원실 세미나

09:00 하태경 의원실 등, [공공주택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 후분양제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김영진 의원실 등, 국제노동기준과 헌법에 비추어 본 노동기본권 실태와 개선과제(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최재형 의원실, 의료사고의 책임 감면과 필수의료 확대를 위한 세미나(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서병수 의원실, 지산학협력을 위한 기술지주회사 제도개선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30 기동민 의원실 등, 국회기본소득연구포럼 스페인 카탈루냐주 외교부 장관 초청 간담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00 이장섭 의원실, 스웨덴의 정치, 복지국가, 건강(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3:30 정우택 의원실 등, 2023 과학기술인 국회 방문의 날 : 과학기술 외교의 현황과 발전방안(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최승재 의원실, 소상공인헬스케어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박주민 의원실 등,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손배가압류를 통해 본 가압류 제도의 문제와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장철민 의원, 요즘정치 출범식 기자회견

09:20 용혜인 의원, 개혁연합신당 추진 관련 기자회견

09:40 전재수 의원, 해병대 채상병 특검법 연내 처리 촉구 기자회견

10:00 이은주 의원, 고용 상 성차별 문제 시정 요구 기자회견

10:20 이은주 의원,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본회의 처리 촉구 기자회견

10:40 박주민 의원, 을을 위한 민생예산 통과 촉구 긴급 기자회견

11:00 김성환 의원, 국내 노후원전 부적합 부품 설치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

11:20 한병도 의원, 새만금 예산 관련 기자회견

11:40 최승재 의원, '중소기업 납품대금 제 값 받기' 하도급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13:00 정태호 의원, 전세사기 관련 기자회견

13:20 박성중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조명희 의원, 요양보호사 권인 보호를 위한 기자회견

14:00 강득구 의원, 선거제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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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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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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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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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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