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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th BIFF] CGV, 관객들과 즐기는 'HI BIFF, HIGH CGV'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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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CJ CGV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기념해 부산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 중앙에서 'HI BIFF, HIGH CGV'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HI BIFF, HIGH CGV' 부스에서 영화와 추억에 취하는 하이볼 바를 컨셉으로 '취향저격 하이볼 바', '자아도취 포토존'을 선보이며, CGV 모바일 앱을 통해서는 '무비 로그 티켓'을 만나볼 수 있다.

'취향저격 하이볼 바'에서는 성격유형별 취향이 반영된 DIY 컵과 함께 하이볼을 즐겨볼 수 있다. 먼저, 하이볼 바의오더존에 방문하면 스티커형 주문서와 일회용 하이볼 잔을 받게 된다. BIFF 전용 하이볼 4종('I'm so cool', 'So what', 'Leave me alone', 'I love peace') 중 자신을 표현하는 하이볼 메뉴 스티커를 골라 하이볼 잔에 부착한 뒤신분증과 함께 매대에서 결제하면, 성격유형별 취향이 기재된 컬러 영수증을 받게 된다. 고객 맞춤형으로 제조된 하이볼은 픽업존에서 수령할 수 있다.

[사진=CGV] 

CGV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협력해 프로토 홀로그램 포토존 '자아도취 포토존'도 운영한다. '자아도취 포토존'은고객이 원하는 커버 이미지를 선택해 특별한 인증샷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다. 커버 이미지는 'HI BIFF, HIGH CGV' 문구가 새겨진 포스터 박스 또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화란', '오픈 더 도어', '소년들' 등 영화포스터 또는 CGV의 공식캐릭터인 파코니 3D 이미지 중 선택 가능하며, 커버 이미지 안에 고객의 모습이 디지털홀로그램으로 합성된다. 포토존 인증샷은 동영상으로도 다운로드 할 수 있어 CGV와 함께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GV 모바일 앱에서는 고객 개개인의 관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무비 로그 티켓'을 제공한다. '무비 로그 티켓'은'내가 처음으로 본 영화'와 '내가 마지막으로 본 영화'의 제목, 시간, 극장, 그리고 총 관람 횟수 및 시간 등을 영화제티켓 디자인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온라인 굿즈다. 나만의 영화 추억을 A부터 Z까지 나열한 특별한 굿즈를 통해CGV와 함께해 온 그동안의 추억을 되돌아보게 한다.

'HI BIFF, HIGH CGV' 부스는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 사이에 운영된다.

CGV 김재인 콘텐츠·마케팅담당은 "세계인의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를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즐길거리가득한 CGV만의 체험형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HI BIFF, HIGH CGV'에 방문해 영화와추억에 취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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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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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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