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함께 개발한 안성맞춤랜드 모바일 미션게임인 '남사당의 전설, 바우덕이'가 9월부터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재개시 됐다.
15일 시에 따르면 '바우덕이'는 조선시대 여성으로 남사당 놀이패 최고의 위치에 오른 전설적인 인물로 시는 관광공사와 관광객이 미션을 수행하며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콘텐츠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바우덕이 게임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조선 최고의 재주꾼, 꼭두쇠(남사당의 리더)가 되기 위해 바우덕이가 남사당놀이를 구성하는 여섯 마당의 기술을 한 단계씩 배워나가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게임방법은 안성맞춤랜드에 방문해 스마트폰에 '조인나우'앱 설치 후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남사당놀이 뿐만 아니라 안성의 관광 이야기를 유익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이번 모바일 미션게임 '바우덕이'로 직접 미션을 수행하는 재미와 성취감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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