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오트리푸드, '2023 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서 '청크잼 500g' 6종 첫 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오트리푸드(대표 한대현)가 '2023 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해 '오트리 청크잼 500g'을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트리푸드 '오트리 청크잼 500g'

오트리푸드는 폭넓은 과일 원료 제품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딸기, 블루베리, 사과, 애플망고, 애플시나몬, 화이트피치 총 6가지 다양한 맛을 갖춘 '오트리 청크잼 500g'은 기존의 1kg 용량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택(SETEC)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 전시회 부스에서는 오트리 청크잼의 맛과 풍미를 느껴볼 수 있는 시식이 준비되어 있으며, 참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청크잼 500g 출시를 기념해 최대 33%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3팩 이상을 구매한 고객 100명에게 오트리 건조과일을 건물로 증정한다. 현장에서 오트리푸드 온라인몰 사업자 회원가입 시에 청크잼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9월에 열리는 가을 음료 및 베이커리 세미나에 우선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전시회 기간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특가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트리푸드 공식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청크잼 10종과 베리업 3종을 15%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10% 포인트로 환급되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9월2일 토요일 '2023 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 마케팅 스테이지에서는 인플루언서이자 파티시에인 '슈가레인 조한빛'의 오트리 청크잼을 활용한 베이커리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딸기초코 마들렌, 블루베리 컵케익, 화이트피치 보틀케익 3종의 메뉴 제조 과정을 처음부터 마무리 데코까지 시연하며, 참관객들에게 유익하고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트리 청크잼'은 풍성하게 씹히는 과육 '청크(chunk)'가 들어있는 다용도 과일잼으로, 제과∙제빵 분야 과일잼 시장과 카페 디저트 분야 음료∙아이스크림∙도넛 등의 토핑 원료에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도이팩(Doypack)' 패키지로 디스플레이 및 바닥에 세워놓을 수 있어 사용과 보관의 편리성이 있다.

오트리푸드 마케팅 박애라 부장은 "과일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풍미를 살린 콩포트 타입의 잼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식탁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차별화된 잼, 스프레드 제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트리 청크잼' 제품은 오트리푸드 공식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