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2023년 정기분 주민세(개인분·사업소분)로 총 149만여건 461억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정기분 주민세 중 ▲개인분은 130만여건 155억원(지방교육세 31억원 포함)이며 사업소분은 19만여건 306억원(지방교육세 37억원 포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오는 31일까지 납부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시민들이 납부 기한 내에 편리하게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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