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에이펀인터렉티브,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 싱글 'Hold On' 티저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에이펀인터렉티브는 VV 엔터테인먼트 소속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APOKI)의 6번째 싱글 'Hold On'의 티저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될 6번째 싱글은 일본어로 처음 발매되는 곡으로 오는 9일 오후 6시에 지니, 멜론,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오는 11월에 발매 예정인 아뽀키의 첫 번째 풀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로 수록될 예정이다.

티저 속 아뽀키는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사의 의상을 입고 사탕과 마카롱, 아이스크림으로 가득한 공간을 거닐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롯데웰푸드사의 아이코닉한 아이스크림 제품 '수박바'의 등장이 이목을 끌고 있다.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 [사진=에이펀인터렉티브]

아뽀키는 450만의 틱톡 팔로워를 포함해 소셜네트워크(SNS)에서 500만명 이상의 글로벌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선두주자이다. 국내외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독특한 음악성과 세계관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타미힐피거, 찰스앤키스 등 굴지의 글로벌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소니혼다모빌리티의 신형 전기차 아필라가 등장하는 아뽀키의 다섯번 째 싱글 'Mood V5'와 미국의 유명 래퍼 E-40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West Swing'은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

에이펀인터렉티브 관계자는 "지난 4월 아뽀키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일본 아이돌 그룹 걸즈걸즈의 타이틀곡 'Countdown'의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달성을 필두로 이번 6번째 싱글 'Hold On'의 발매로 일본 버추얼 콘텐츠 시장 진출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펀인터렉티브는 지난해 9월부터 일본의 소니뮤직솔루션스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어 진입장벽이 높은 글로벌 지식재산권(IP)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