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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펀인터렉티브,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 日 아이돌 걸즈걸즈 피처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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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두호 기자 = 에이펀인터렉티브는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APOKI)가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LDH 소속 아이돌 그룹 걸즈걸즈의 신곡 '카운트다운'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LDH는 일본의 유명 댄스그룹 에그자일(EXILE) 원년 멤버들이 2003년에 설립한 대형 연예기획사로, 걸즈걸즈는 일본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아이돌 그룹이다. 

걸즈걸즈는 지난 4일부터 이틀간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신곡 티저를 공개하며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에이펀인터렉티브]

공식 뮤직비디오에는 우주를 배경으로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아뽀키와 걸즈걸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뽀키가 걸즈걸즈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몸동작과 특유의 그루브를 완성도 있게 구현해 낸 에이펀인터렉티브의 3D 콘텐츠 기술력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에이펀인터렉티브 관계자는 "일본의 라이징 걸그룹 걸즈걸즈와 협업은 아뽀키에게 매우 뜻깊은 작업"이라며 "관련 업계와 대중에게 메타버스 IP의 가치를 인정받고, 버추얼 세계와 현실 세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힐 것"이라고 밝혔다. 

walnut_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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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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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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