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경기 광명시는 21일 오후 7시 30분쯤 지역 내에서 정체불명의 국제우편물이 신고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광명시는 긴급 재난 문자를 통해 "오늘 관내 정체불명의 국제우편물이 신고되어 조사 중"이라며 "출처가 불분명한 우편물은 열어보지 마시고 112나 119에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141world@newspim.com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경기 광명시는 21일 오후 7시 30분쯤 지역 내에서 정체불명의 국제우편물이 신고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광명시는 긴급 재난 문자를 통해 "오늘 관내 정체불명의 국제우편물이 신고되어 조사 중"이라며 "출처가 불분명한 우편물은 열어보지 마시고 112나 119에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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