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유성경찰서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에서 어르신 6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노인 교통사고 대부분을 차지하는 무단횡단 사고 실제 사례와 사고 다발지역을 예로 들어 경각심을 심어주는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졌다.

유성경찰서는 보행자 사망사고 중 노인 사고 비율이 높은 만큼 노인교통안전 활동 강화를 위해 유성 지역 경로당 방문교육 및 안전물품 배부 등 다각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