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성별영향평가법 시행 11주년을 맞아 '청주시 성별영향평가 우수개선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사례집 발간은 네 번째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다.

올해 사례집에는 조례 6건, 계획 1건, 사업 5건, 홍보물 7건에 대한 사례를 소개했다.
정책의 주요내용, 성별영향평가 전후 사업내용, 주요 정책개선 내용과 개선의의를 담아 공무원과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나 공무원들이 이 개선사례집을 많이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