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웰투게더, 모두가 행복한 아카펠라'를 개강했다.
21일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해당 과정은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운영되는 '2023년 평택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운영된 첫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양한 음악 활동에 참여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프로그램에는 한국 대중 아카펠라의 정점, 제니스의 김민구 테너가 강사로 참여해 연말 공연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며 "경계 없는 배움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