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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발명의 날', 안전·환경을 지키며 세상 바꾼 경동원의 혁신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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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토양 '파라소'로 도심 속 녹지공간 확대
도시 열섬현상 완화 및 대기질 개선 효과 탁월
저온창고용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 개발로 반복되는 대형화재에 솔루션 제시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5월 19일'은 발명과 신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제58회 '발명의 날'이다. 매년 기술 개발의 중요성은 강조돼 왔지만, 이상기후를 비롯한 각종 요인으로 미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요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 발전이 더욱 가속화되는 추세다. 특히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친환경 기술이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경동원은 일찍이 '친환경'과 '안전'에 방점을 두고 사회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왔다. 또한 친환경 기술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과 건강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인공토양 '파라소'와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인공토양 '파라소' 적용현장 '더 현대 서울'. [사진=경동원]

◆ 도시를 숨쉬게 하는 인공토양 '파라소'

이른바 '괴물 폭염'으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상기후의 원인 중 하나로 '도시 열섬현상'을 꼽는다. 아스팔트, 건물 등 인공지반이 태양열을 공기중으로 내보내며 도심의 기온이 치솟고, 도심의 매연과 미세먼지 등으로 공기 순환이 악화되며 열섬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더위를 해결하려 냉방기기를 가동하면 에너지 사용량은 급증하고, 이는 다시 대기오염과 열섬현상을 가중시키는 악순환을 낳는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도시열섬현상으로 인해 폭염이 심해질수록 특히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영유아의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확대해야 한다. 산림청에 따르면 도심 녹지공간은 여름 한낮의 평균기온을 3~7℃ 정도 낮추고, 평균 소비전력량을 감소시킨다. 또한,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소음 감소와 대기정화에도 효과적이다. 그러나 인구가 밀집된 도심에 녹지를 확대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대안으로 옥상정원을 활용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인공토양 '파라소' 적용현장 '세종정부청사'. [사진=경동원]

경동원은 1981년, 인공토양 '파라소'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옥상정원을 비롯한 도심 녹지공간 확대에 기여했다. 파라소는 일반 토양에 비해 무게가 6분의 1 정도로 가벼워 건물 하중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친환경 무기소재인 퍼라이트를 식물 생육에 적합한 형태로 가공하여 바람이 잘 통하고, 적절한 수분을 머금고 있어 식물 생육에 최적화되어 있다. 잡초와 병충해 예방에도 탁월하다.

경동원의 파라소는 시장점유율 80% 이상을 기록하며 인공토양의 고유명사처럼 통용되고 있다. 세계 최대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종 정부종합청사는 물론, 롯데월드타워, 여의도 더현대 등 대표적인 랜드마크의 옥상정원에 활용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인공토양 '파라소' 적용현장 '타임스퀘어'. [사진=경동원]

◆ 반복되는 물류창고 화재 피해까지 막는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 '세이프폼'

매년 이맘때쯤이면 대형 화재가 발생해 안타까운 피해를 낳는다. 특히, 저온물류창고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인명사고로 이어지기 쉬운데, 이는 유기소재 단열재가 불길을 가속화하고, 단열재가 타며 발생한 연기로 대피가 지연되기 때문이다.

유기소재 단열재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은 꾸준히 지적되어왔다. 식품 소비 트렌드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며 '저온물류창고'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탓이다. 저온창고의 경우 건축 과정에서 단열 성능이 뛰어난 유기소재 단열재가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유기물질은 화재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있어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곤 했다. 또한, 저온창고는 낮은 온도 때문에 단열재가 수축될 우려가 있어 사용할 수 있는 단열재가 제한적이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출시된 경동원의 저온창고용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는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관련 시장을 선도해 온 경동원은 롯데케미칼과 롯데건설의 공동연구를 통해 저온창고에서의 안전성도 입증해, 반복되는 대형 화재에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경동원 '세이프폼' 시공 이미지. [사진=경동원]

경동원의 세이프폼은 저온에서도 수축 우려 없이 탁월한 단열 성능과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다. 최근 롯데건설의 현장에서 최저 영하 30℃ 조건에서 최종 200mm 두께로 스프레이 타입 단열재 '세이프폼'을 시공해 성능 점검도 마쳤다. 총 28일간 진행된 검사에서 '세이프폼'은 수축이나 결로 현상 없이 단열 성능을 유지할 뿐 아니라 화재 안전성도 변함 없었다. 경동원은 이 제품에 대한 준불연 시험성적서를 획득하고 관련 특허 출원도 완료했다.

이번 저온창고용 단열재는 지난 2019년 출시되어 다양한 건축현장에서 활용되는 경동원의 준불연 우레탄 스프레이 단열재 '세이프폼(Xafe foam)'을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됐다. 이 제품은 롯데케미칼의 고내열 폴리올 합성기술과 경동원이 보유한 준불연 성능을 구현하는 무기물 혼합기술이 함께 적용되어, 0.022W/mK의 매우 낮은 열전도율로 단열 성능이 우수함은 물론 단열재 틈새로 열이 빠져나가는 열교(Heat bridge) 현상도 차단할 수 있다. 덕분에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5대 중금속(납, 수은, 카드뮴, 브롬, 크롬)이 함유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경동원은 심재 준불연 우레탄보드 '세이프보드'도 선보이며 단열재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건축물의 다양한 부위에 활용도가 높고 고밀도 패널, 컬러강판, 석재패널 등의 외장재와 함께 사용하면서도 화재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에는 준불연 우레탄 샌드위치 패널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미 심재의 준불연 성능뿐 아니라, 벽체의 실물모형 시험(KSFISO13784-1)과 지붕의 내화구조 예비 시험을 모두 통과해 안전성을 확인 받았다. 이 제품이 출시되면 세이프보드, 세이프폼에 이어 공장, 창고 등 다양한 건물에서도 화재 안전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을 전망이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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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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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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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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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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