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최종훈 강원 삼척부시장은 지난 24일 지역 주요 현안사업 협의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최종훈 부시장은 유상범 국회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도계 지정면세점 유치, 운탄고도 1330 사업 등으로 폐광지역 시·군의 내륙과 해안을 연결해 유기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유상범 국회의원은 "지정면세점뿐만 아니라 폐광지역 관광자원까지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로 폐광지역만의 독특한 정취를 자아낼 수 있도록 삼척시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국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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