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금산군 진산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시 34분쯤 금산군 진산면 읍내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흙벽돌조 건물 32㎡ 및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40분만인 오후 2시 14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2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주택 아궁이 불티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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