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평택시 반려동물 문화교실(평택서당)'을 운영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문화교실은 2019년부터 반려견을 기르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정견 기초교육'과 '문제행동 교정', '1:1 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총 2기로 나눠 기수당 30명씩 교육을 받는다.
제1기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은 '(사)유기견 없는 도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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