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시는 (재)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소상공인을 발굴 지원해 지역 선도모델로 육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10개의 스타소상공인을 선정하며, 제조업 분야의 소상공인(도시형소공인)은 업종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분야별 전문가와의 매칭을 통해 성장전략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멘토링 결과를 반영하여 제품개발 지원, 마케팅 지원, 수수료 지원 등 업체별 2천만 원 규모의 성장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부터는 부산신용보증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스타소상공인으로 선정 시 보증료 우대(0.6% 보증료율 적용 지원)를 받을 수 있으며, 2024년부터는 금리 우대(이차보전 지원 2.0%)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신청은 26일부터 5월 18일까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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