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는 14일 충주시 신니면 용당저수지에서 통수식을 했다.
이날 통수식에는 이종배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박해수 충주시의회의장, 안창근 충북도 쌀전업농연합회회장 등 총 140여 명의 지역 인사와 한국농어촌공사 김규전 수자원관리이사, 신홍섭 충북본부장이 참석해 안전하고 풍족한 한해 농사를 기원했다.

신홍섭 농어촌공사 충북본부장은 "인력과 장비, 자재와 기술을 총동원해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촌공사 충북본부는 저수지 187개소, 양·배수장 250개소를 포함한 총 1,148개소의 농업기반시설과 8486km의 용배수로를 관리하고 있다.
총 수혜면적은 2만9438ha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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